삼성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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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 논란

  • 승인 2019-04-19 09:1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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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더버지, 블룸버그, CNBC 등이 리뷰를 위해 삼성전자에서 받은 갤럭시 폴드 제품이 사용 1∼2일 만에 스크린 결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리뷰어는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갤럭시 폴드를 폈을 때 한쪽 화면이 꺼지거나, 깜빡거리는 현상 혹은 스크린에 줄이 간 현상 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에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의 디스플레이를 새로 개발하면서 최상층에 교체형 화면보호막을 뒀는데, 사용자가 이를 보호필름으로 오해하고 제거했을 때 이런 현상이 생긴다는 입장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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