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비엠에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획득.. 상업용 부동산시장 선도 기업으로 탄탄한 입지 구축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백경비엠에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획득.. 상업용 부동산시장 선도 기업으로 탄탄한 입지 구축

복잡한 부동산 서비스를 우수한 품질로 제공한 점 높이 평가받아

  • 승인 2019-05-13 10:0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전문기업인 백경비엠에스가 지난 달 23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인증하는 제도로 부동산 관련 각종 관리, 임대, 기획, 개발, 중개, 평가, 자금 조달 등 복잡하고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우수한 품질로 제공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관리 분야의 경우 현재까지 백경비엠에스를 포함한 4개 기업만이 해당 인증을 받고 있다.

 

국내 4호로 관리 분야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을 받은 백경비엠에스는 2009년 창립 이후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등의 국내 유수의 대기업의 부동산을 관리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코레일유통, 대한불계조계종 등의 공공부문 고객사 및 강북삼성병원, 삼성전자디자인학교, 코리아신탁 등 다수의 민간부문 고객사를 보유하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부동산 경제도시연구소를 설립하여 국내 부동산 정책 분석 및 도식획 수립 등의 자문과 연구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부동산 컨설팅 부문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자산관리, 시설관리, 리테일서비스, 주택임대관리, 컨설팅, 매입매각, 부동산 리서치, 건설사업관리 등의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이라는 점이 이번 인증 획득에 도움이 됐다.

 

특히 인증을 통해 우수 인증 마크, 정부 및 공공기관 홈페이지 우수 사업자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국내를 대표하는 부동산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백경비엠에스 문만수 대표이사는 “이번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획득을 통해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과 능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면서, “그동안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우수한 품질로 제공해 온 만큼 앞으로도 고객 유형에 최적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4.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네 남매 가족의 연례행사…"걷고 대화할 수 있어서"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