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샌드위치 홍베이팡, 가맹계약 40호점 돌파… 카페형 매장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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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샌드위치 홍베이팡, 가맹계약 40호점 돌파… 카페형 매장으로 눈길

  • 승인 2019-06-11 10: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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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샌드위치 브랜드 홍베이팡(대표 허정인)이 가맹계약 40호점을 돌파하며 창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홍베이팡은 무항생제 계란을 포함한 모든재료를 HACCP 인증 제품으로만 엄선해 만든 대만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샌드위치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지 않고 HACCP 인증시설에서 생산, 100% 완제 샌드위치를 매장에 공급 판매함으로써 인건비를 절약하고 1인창업이 가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더욱 주목할만한 점으로 해당 브랜드는 최소 4평 이상이면 매장 개설이 가능하며 7평을 최적화 평수로 판단하고 있으나 10평 이상의 매장일 경우 점주의 동의 아래 카페형 형태로 매장을 꾸리고 있다.

 

홍베이팡을 운영하고 있는 본사는 해당 브랜드에 앞서 킹콩쥬스&커피, 청춘감성쌀핫도그 등의 브랜드를 선론칭해 운영한 바 있어 음료관련 다양한 자체개발 레시피와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바, 카페형 매장 설립에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현재 최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흑당버블티가 유행하기 이전 이미 트렌드를 파악, 홍베이팡 브랜드 론칭 단계에서 ‘브라운슈가 버블’이라는 이름의 흑당버블티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오픈하고 있는 매장의 1/3 정도의 매장이 카페형으로 매장을 꾸려 매출제고에 도움을 받고 있으며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뿐만 아니라 홍베이팡은 100% 완제 샌드위치 제공, 업계최저수준의 창업비용, 높은 마진율, 카페형 창업형태 도입 등 다양한 시스템 도입으로 가맹점의 최대이윤창출을 도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홍베이팡 개설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홈페이지 내 가맹문의 번호를 통해 1:1 다이렉트 상담 또한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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