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건축사회, 새로운 30년 도약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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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건축사회, 새로운 30년 도약 계기로"

협회 역사담은 '30년사' 발간 기념식

  • 승인 2019-06-27 17:59
  • 신문게재 2019-06-28 20면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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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대전건축사회가 '대전건축사회 30년사' 발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27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이은권 국회의원,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17개 시·도회장, 대전건축사회 역대 회장, 회원들을 비롯한 3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건축사회 30년사'에는 사진으로 보는 역사와 국제교류사업 등 주요활동과 대전 근대건축의 미래, 건축사 좌담회 등에 대한 내용이 수록됐다.

김용각 회장은 "이번 30년사 발간이 대전건축사회가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 나는 내일의 역사이고, 내일의 문화는 오늘의 나로 인해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예술가들의 후원을 위해 CD를 직접 구매해 기념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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