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연극 무대…“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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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연극 무대…“많은 관심…”

  • 승인 2019-07-17 15:5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오정연

사진='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방송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로 연극 무대에 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정연의 소속사인 SM C&C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오정연이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로 연극에 첫 도전을 하게 됐다. 많은 관심 부탁 한다"라고 전했다.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오는 8월 16일 공연의 막을 올린다.

 

극 중 오정연은 함께 캐스팅 된 배우 김승현과 젊은 부부로 출연해 찰떡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과연 오정연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공연된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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