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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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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로 연극 무대에 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정연의 소속사인 SM C&C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오정연이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로 연극에 첫 도전을 하게 됐다. 많은 관심 부탁 한다"라고 전했다.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오는 8월 16일 공연의 막을 올린다.
극 중 오정연은 함께 캐스팅 된 배우 김승현과 젊은 부부로 출연해 찰떡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과연 오정연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공연된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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