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성과 발표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목원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성과 발표

  • 승인 2019-08-24 23:21
  • 김유진 기자김유진 기자
목원댜IPP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성과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목원대(총장 권혁대)가 대전 서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2019년 1학기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IPP장기현장실습 추진 성과 및 운영방향 발표, 우수학과·기업·학생 시상, 수료증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윤호 부총장, 정철호 IPP 사업단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윤옥균 소장을 비롯해 참여기업 관계자와 실습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IPP 참여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무역학과 강우석 학생의 참여 후기 발표와 함께 바른손해사정㈜ 남궁재원 이사와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에게 취업연계 우수기업 시상을, 경영학과·금융보험부동산학과·서비스경영학부·의생명보건학부에 참여학과 표창을 전달했다.

정철호 IPP사업단장은 "IPP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좋은 기회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총장은 "그동안 실습기업에서 구슬땀을 흘린 참가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IPP장기현장실습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목원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옥균 소장(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이 목표성과를 달성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1.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