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미디어페스티벌 강사로 초청된 3D펜의 장인 사나고를 만나고 왔습니다. 공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학교를 다닌 충청이 키워낸 유튜버 사나고! 사나고(본명 권원진)와 유트브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대전 미디어페스티벌 강사로 초청된 3D펜의 장인 사나고를 만나고 왔습니다. 공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학교를 다닌 충청이 키워낸 유튜버 사나고! 사나고(본명 권원진)와 유트브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7분전
"이제 내가 고른 집에서 살아요", 서산시, 장애인 자립전환 8호 새 출발12분전
"추석 연휴 집 비우기 전 꼭 확인해야", 서산시, 공동주택 안전점검 강화27분전
"김치 한 포기에 이웃사랑 한가득", 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37분전
"5조7480억원이라더니", 광주 군공항 이전비, 10년 전 추계에 머물러42분전
"추석 연휴, 해미읍성에서 만나는 우리 전통문화", 서산시, 풍성한 한가위 전통문화공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