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기아타이거즈 제공
|
KIA 타이거즈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수 활동에 제약이 있는 야구꿈나무들에게 1억 7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KIA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46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원받았던 장학생 중 기아타이거즈 김석환(2015년 지원)은 러브투게더 야구장학생 출신으로 타이거즈 러브투게더가 배출한 1호 프로야구 선수이다.
전달식에는 기아 임직원을 대표해 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정장근 상무와 KIA 타이거즈 조계현 단장이 함께했다.
한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이 기부금을 활용하여 현재 사회 각 층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지원, 야구꿈나무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훈훈함을 이어가고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