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 송승헌-한상혁,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스파링 빅매치! 이유는?

  • 핫클릭
  • 방송/연예

‘위대한 쇼’ 송승헌-한상혁,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스파링 빅매치! 이유는?

  • 승인 2019-09-09 15:3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43

 

tvN '위대한 쇼' 송승헌-한상혁의 불꽃 스파링 맞대결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앞서 방송된 위대한 쇼’ 3-4회는 위대한(송승헌 분)이 사남매 막내 한태풍(김준 분)을 교통사고 위기에서 구하는 슈퍼 히어로 면모를 폭발시키며 국민 아빠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위대한이 대리운전, 방송 출연, 사남매 양육을 병행하는 과정 속 자신도 미처 몰랐던 부성애를 느끼게 되는 등 앞으로 펼쳐질 위대한 활약에 기대가 치솟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위대한 쇼측이 9() 공개한 스틸에는 송승헌한상혁(최정우 역)의 불꽃 스파링 맞대결이 담겨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서운 눈빛의 송승헌이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거친 수컷 향기를 풍기고 있는 반면 한상혁은 꼬리를 축 내린 멍뭉() 가득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것

 

함께 서있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해 뱀파이어 비주얼송승헌과 풋풋한 멍뭉미한상혁이 앞으로 보여줄 브로케미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한상혁이 위대한 쇼’ 5회부터 노정의(한다정 역) 남자친구로 본격 등판, 강렬한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끼-외모-입담 3박자를 겸비한 아이돌 연습생 매력을 폭발시키듯 첫 만남부터 송승헌에게 아버님이라 부르는 능글미 만렙 진가를 발휘, ‘예비 장인어른송승헌과 예비 사위한상혁의 첫 만남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무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송승헌-한상혁이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스파링 빅매치를 벌이게 된 까닭이 무엇인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기류가 위대한 쇼’ 5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5화는 오늘(9) 930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tvN ‘위대한 쇼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고검 김태훈·대전지검 김도완 등 법무부 검사장 인사
  2.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3. 반려묘 전기레인지 화재, 대전에서 올해만 벌써 2번째
  4. 홍순식 "복지 예산이 바닥난 세종, 무능한 시정" 비판
  5. 대전시 라이즈 위원회 개최…2026년 시행계획 확정
  1. 중대한 교권침해 발생 시 교육감이 고발 등 '교육활동 보호강화 방안' 나와
  2.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3. 대전중부경찰서 구청사 방치 우려… 원도심 흉물될라
  4. 대전교사노조 "대전·충남통합 특별법안, 교육 개악 조항 담겨"
  5.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나서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