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세윤,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다? MC 자리 호시탐탐! 폭소!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유세윤,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다? MC 자리 호시탐탐! 폭소!

  • 승인 2019-09-11 13:18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67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욕망을 드러낸다. 그는 윤종신 후임 MC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

 

오늘(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세윤이 MC 자리를 노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의 후임자를 미리 생각해 뒀다는 그는 “제가 임시로 몇 번 앉아보죠, 뭐!”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윤종신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유세윤은 폭로를 이어간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는 것. 심지어 윤종신과 대화를 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브이(UV)’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세윤은 윤종신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를 ‘알코올 래퍼’라고 밝혀 관심을 끈 가운데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향후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재미를 더한다. 그는 “윤종신 선생님은 위대하신 분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어 박재정은 녹음 중 윤종신에게 크게 혼이 났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윤종신의 촌철살인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이에 윤종신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오늘(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3.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4.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