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퍼펙트맨’ 대세 배우 조진웅의 흥 폭발 현장 스틸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영화 ‘퍼펙트맨’ 대세 배우 조진웅의 흥 폭발 현장 스틸 공개!

  • 승인 2019-09-11 13:27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800

 

2019년 설경구와 조진웅의 만남으로 전에 없던 환장 케미를 예고하는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이 배우 조진웅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퍼펙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 영화.

 

영화 퍼펙트맨이 대한민국 대표 배우 설경구와 조진웅의 상극 케미로 10월 극장가 웃음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조진웅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등장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조진웅이 이번에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코미디로 돌아왔다 . 매번 캐릭터와 완벽 일체 되는 맞춤형 연기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여 온 연기 대가 조진웅이 퍼펙트맨에서 선보일 캐릭터는 바로 폼 쫌 잡는 꼴통 건달 영기이다.

 

얼핏 보면 스릴러 또는 느와르 장르를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비주얼의 소유자이나, ‘영기는 매 순간 흥이 넘치고 인생 한탕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유분방한 인물이다.

 

조진웅은 본래의 진중한 성격과는 다른 영기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Bruno Mars‘Uptown Funk’를 테마송으로 사용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에너지는 물론, 현장 분위기까지 끌어올렸다.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장난스러운 제스처까지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 현장에서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조진웅은 강렬한 비주얼과는 달리 유쾌한 흥과 인싸력 넘치는 영기캐릭터를 통해 전에 없던 반전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유쾌한 흥신흥왕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배우 조진웅의 현장 스틸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퍼펙트맨은 오는 10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쇼박스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3.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4.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5. 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 새단장…봄꽃·수경시설 확충
  1.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2.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3.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4.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 출범… 반복 사고 우려는 여전
  5. [건강]여름철 건강 이상, 단순한 더위 때문일까?

헤드라인 뉴스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특화단지 청사진 제시는 고사하고 관련 예산 역시 전무, 사업 추진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 권역별 바이오사업 산업 육성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정부 당초 계획이 용두사미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024년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전국 5개 바이오 특화단지에 대한 육성사업을 추..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박수현 "중앙정부 설득 등 통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할 것"
박수현 "중앙정부 설득 등 통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할 것"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충남·대전 행정통합 조속 추진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박수현 당선인이 중앙정부 설득, 방안 마련 등을 통해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15일 중도일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1주년 기자회견 행정통합 발언은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설명한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지 않겠다는 것이 아닌, 종합적인 어려움을 설명한 것"이라며 "민선8기 충남·대전 행정통합 가능성이 열렸을 때 통합이 되지 않은 아쉬움도 내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