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서산시지회, '북-아트로 만나는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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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서산시지회, '북-아트로 만나는 경로당'

  • 승인 2019-09-16 13:2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북아트
(사)대한노인회서산시지회, '북-아트로 만나는 경로당'프로그램 운영 모습


대한노인회서산시지회(지회장 허영일)는 최근 지회 회의실에서 15개소 경로당 북-아트제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북 아트는 프랑스어로는 '미술가의 책(livre d'artiste)'이라고도 하며넓게는 책과 미술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고, 좁게는 책의 내용을 미술가들이 삽화나 그림으로 옮긴 것, 또는 장식그림과 관계된 말을 의미한다.

북-아트 제작 프로그램은 경로당의 다양한 활동사진에 설명하는 글을 직접 작성하여 우리 경로당만의 사진책을 만들고 경로당 역사 및 어르신들의 일상 기록 보존, 전수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이번 10월 2일 노인의 날에 전시할 예정이다.

허영일 지회장은 "올해로 4번째인 북-아트 제작 프로그램이 매년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경로당의 사랑방의 기능과 더불어 교육, 건강,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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