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영월군청 |
송노학 기획혁신실장은 "장시간 앉아서 듣기만 하는 딱딱한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연을 즐기면서 청렴마인드를 가슴에 새길 수 있는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부패제로 청렴영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제공: 영월군청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1분전
청주시, 석실~석판 도로개설 상반기 준공 목표1분전
청주시, 청년특화 ‘청년창업지원센터’ 시범운영 돌입2분전
2025년 충북 연간 실질 GRDP 성장률 전국 1위!2분전
에코프로에이치엔, 대만 LNG 발전소에 239억 원 규모 친환경 핵심 설비 수주2분전
"KBIOHealth 신약개발지원센터-피노바이오, 바이오신약 CMC 컨설팅 등 전주기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