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유학, 필리핀어학연수 최저가 보장 프로모션으로 가장 저렴한 어학연수 혜택제공

  • 경제/과학
  • 지역경제

필통유학, 필리핀어학연수 최저가 보장 프로모션으로 가장 저렴한 어학연수 혜택제공

  • 승인 2019-10-16 08: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piltong

 

필리핀어학연수 전문 유학원 필통유학에서 최저가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필통유학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필리핀 성인연수, 직장인연수, 주니어캠프, 가족연수, 장,단기 필리핀 어학연수 등 필리핀어학연수에 관한 모든 연수를 최저가 보장으로 진행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필통유학은 상세한 최신 정보 전달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상담으로,  필리핀어학원 12곳으로부터 우수유학원 수상과 함께 고객 만족도 1위로 선정된 유학원으로 연간 2000여건 이상의 수속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필통유학은 유학원 업무에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학원 소개에 있어 수수료에 따른 학원 추천 및 왜곡되지 않은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며, 학생들의 어학연수 비용을 출국 전 어학원에 완납하여 미납이나 연체가 단 한번도 없는 유학원으로, 학비송금 무사고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로부터 학비송금 관련 신뢰도가 증가, 만족도 높은 유학원이라고 업체 측은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필리핀어학연수 최신 정보와 함께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어학연수비용은 물론 필리핀초등어학연수, 아이엘츠 영어연수, 필리핀생활, 필리핀 영어발음, 필리핀 영어캠프 비용, 한달 어학연수 가능어학원, 성인연수, 주니어연수, 등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객관적인 상담, 친절도, 출국 준비, 현지관리, 송금 안심 서비스 등 모든 부분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최저가 연수를 진행할 수 있는 유일한 유학원”이라고 전했다.


현재 필통유학의 필리핀 최저가 보장 진행은 필리핀의 모든 어학원이 대상이며 지역별로 세부에는 SMEAG어학원, CIA어학원, CIJ어학원, CEA어학원, 아이브리즈어학원, 큐큐어학원, EV어학원, 블루오션어학원, CG어학원, 셀라어학원, IMS어학원, 이모어학원, MJ어학원, OMGE어학원, CDU어학원 등이 있는데 세부는 외국인 비율이 높으며 바다가 가까운 편이고 대형 쇼핑몰들이 많아 도시 인프라를 이용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어 가장 많은 어학원이 위치한 곳이다.

 

다음으로 학원이 많은 지역은 바기오로 헬프어학원, 베씨어학원, 파인스어학원, 토크어학원 모놀어학원, JIC어학원, 이에듀어학원, CNS2어학원, 웨일즈어학원 등의 어학원이 있으며 시원한 날씨와 우수한 강사진이 강점으로, 수업의 질을 중요시 한다면 꼭 고려해야 하는 지역 중 하나이다. 그리고 치안을 중요시 하거나, 네이티브 수업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인 클락에는 CIP어학원, EG어학원, 헬프어학원, 하나어학원 등의 어학원들이 운영 중이다.

 

현재 필통유학은 필리핀어학연수 뿐 아니라 캐나다어학연수 역시 국내 최저가 보장을 진행중이며, 캐나다의 모든어학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필통유학의 최저가 서비스와 친절한 상담이 궁금하다면 필통유학 홈페이지의 연락처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2.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3.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4.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5.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1. 충남대·충북대 연구단 BK21 신규 시범사업 선정
  2. 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 교사 업무 줄지만, 센터 과부화 우려
  3. [문화人칼럼] 0시 축제는 대전의 대표축제인가: 대전의 대전환을 위한 도시브랜딩과 도시마케팅 ③
  4. 어업인 생계도, 밥상 물가도 지킨다
  5. 대전 여야, 트램·예산 놓고 '신경전' 가속

헤드라인 뉴스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