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공연은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이어지는 클래식 강의와 함께 콰르텟 엑스의 현악사중주를 사이사이에 연주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KBS 문화책갈피'를 통해 개그 콘서트보다 재미있는 강의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조윤범의 해설이 백미로 꼽힌다.
콰르텟 엑스의 멋진 연주가 강원감영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더욱 무르익게 할 예정인 가운데 비발디의 <사계>, 하이든의 현악사중주 <농담> 4악장, 모차르트의 현악사중주 15번 <콘스탄체> 3악장, 멘델스존의 현악사중주 <그것이 진실인가요?> 3악장, 차이코프스키의 <사탕요정의 춤>과 <갈대피리의 춤> 등을 연주한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상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