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성남 보니타 피부미용전문학원 네일피부왁싱샵창업전문반 개설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분당성남 보니타 피부미용전문학원 네일피부왁싱샵창업전문반 개설

  • 승인 2019-11-07 10: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보니타 피부미용전문학원 분당성남점(이하 보니타미용학원)은 예비 사업자를 위한 네일피부왁싱샵창업전문반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네일피부왁싱샵창업전문반 개설 강좌는 전국 100여 개의 소자본창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모델실습, 온라인마케팅교육, 창업분석으로 이뤄진 총 7단계의 철저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학습 노하우를 전수하며, 예비 사업자의 각기 다른 상황을 고려해 개인맞춤 컨설팅까지 병행한다.

관련 프로그램은 다수의 고득점자를 배출하기로 유명한 국가자격증 과정을 4주 단기속성으로 원패스 수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혼자서는 진행하기 어려운 △블로그 △체험단운영 △경쟁상점 온라인분석 △홈페이지무료제작 등의 마케팅교육을 전담강사가 함께 시행해 실전에 뛰어들기 전 철저한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피부미용전문학원, 왁싱학원 중 유일하게 원장직영샵(수지상현동) 및 학원 내 부설샵에서 실제 고객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제공, 예비창업자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가고시 준비 시에는 추가 비용이 들지 않으며 수업 모델을 직접 구할 필요가 없어 실질적인 혜택이 풍성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곳 관계자는 "보니타미용학원은 모블링왁싱, 보니타네일 등을 오픈한 피부미용전문학원"이라며 "소자본창업 해외취창업전문 매장을 전국 100여개 오픈한 경험이 알려지면서 분당미용학원과 성남미용학원은 오픈 직후부터 수원, 동탄, 경기도광주, 판교, 위례 등 전국에서 찾아오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용인미용학원을 찾는 이들도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미용학원과 천안점에 이어 신분당선 미금역 7번 출구에 새롭게 문을 연 보니타미용학원 분당성남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과목별 복수수강신청자에 한해 수강료 빅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대전 선도지구 정비사업장을 가다] 인태섭 둔산 14구역 추진준비위원장 “선도지구 선정은 모두 주민들 덕"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최종 부결
  4.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적립금 늘고 등록금도 올랐다… 대전 사립대 살펴보니
  2.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3.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4. 천문연 연구진, 은하단 1만 개에 하나 나옴직한 '원시초은하단' 발견
  5. 한밭대 신임 총장 임용 1순위에 윤린 기계공학과 교수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안이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최종 부결됐다. 공주대에서는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 모든 직군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했지만, 충남대에서는 학부생과 직원들의 반대가 크게 나타나면서 통합안이 부결됐다. 양 대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충남대는 투표 대상자 2만4346명 가운데 1만8426명이 참여해 75.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군별로는 교원의 경우 924명 가운데 591명(63.96%)이 찬성했고 333명(36.04%)이..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