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공공기관부문 대상 수상

  • 전국
  • 서천군

국립생태원,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공공기관부문 대상 수상

  • 승인 2019-11-19 11:34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국립생태원, 소셜미디어대상 수상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소셜미디어대상과 공감콘텐츠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심사는 85개 평가지표로 구성된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해 3500명의 고객 패널,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심사와 검증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국립생태원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생태콘텐츠를 개발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점을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고객만족도 종합지수 AAA를 획득했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연구.전시.교육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자체 보유한 동식물을 활용한 콘텐츠를 생산해 다양한 채널로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소속 연구원이 기고하는 생태칼럼과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출연해 생태관련 전문 정보를 전달하는 생태지식채널 NIE 영상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생태연구와 함께 생태가치, 문화확산의 역할을 수행하는 생태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생태에 관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콘테츠로 더 많은 국민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2.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3.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4. [사설] 청소년 미래 위협하는 사이버도박
  5. 충남대병원 13개 전문센터의 '공공부문',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 협의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세종 장군면에 첫 산업단지, 조성 절차 본격화…"35만여 평 계획"
세종 장군면에 첫 산업단지, 조성 절차 본격화…"35만여 평 계획"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세종 서남부권에 첫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간 주도로 장군면 은용리 일원에 산단 조성을 추진 중인데, 최근 공급 물량 배정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개발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섰다. 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장군면 은용리 산 15-4 일원의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지정계획 고시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시행자인 ㈜그린랩을 통해 민간 주도로 추진 중이다. 관할기관에 투자의향서가 제출된 기준으로는 관내 첫 민간 주도 산단 조성사업이며, 장군면 첫 산단으로도 부각된다. 지..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은 최대 과제… 사회적 합의과정  중요"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은 최대 과제… 사회적 합의과정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과 관련, "대한민국의 최대 과제 중 하나"라며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도권과 비교해 투기 수요가 낮은 비수도권 대출 규제 완화를 비롯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과도한 공사비, 보유세 강화, 청년이나 신혼부부에 불리한 대출·청약 제도 등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KBS 별관에서 학계와 언론계를 비롯해 건설과 금융계, 공인중개사와 시민·청년단체, 유튜버와 부동산 관련 카페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