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0일 수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0일 수요일)

  • 승인 2019-11-1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0일 수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1월 20일(음력 10월 24일) 辛酉 수요일





子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4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36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고 추진하라.

48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2년생 가족들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84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9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辭色不變格(사색불변격)으로 새옹이 잃었던 말이 새끼를 배서 돌아왔을 때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쳤을 때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 색이 변하지 않는 격이라. 누구든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안색이 변하는 법이나 도인은 절대 그렇지 않음이라.

25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37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49년생 가족들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61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73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않아도 되리라.

85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97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26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38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50년생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62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74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86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98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39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51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6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75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87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28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40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52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64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76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88년생 지금 그 일은 내 탓이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 해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9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그것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41년생 지금은 때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53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65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답이 보이리니.

77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89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30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42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54년생 그 일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66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7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90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1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 되는 운이라.

43년생 작다고 무시해서는 절대 안되리라.

55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67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79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91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32년생 나의 행색을 반드시 해야 함이라.

44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56년생 멀미 나는 일은 미리서 하지 말라.

68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80년생 자녀로부터 무시를 당한다.

92년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3년생 이럴 때일수록 선심을 쓰라.

45년생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하게 생각하라.

6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79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81년생 지금까지 속 썩이던 일이 해결된다.

93년생 베풀었던 덕이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4년생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라.

46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58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70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82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94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35년생 확실하게 나의 의견을 제시하라.

47년생 가방 끈이 길다고 만능은 아니다.

59년생 될 것이니 걱정 말고 밀어부치라.

71년생 친구와 함께 힘을 합치면 해결되리라.

83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나만 손해다.

95년생 이제 나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4.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