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람에게 상처받은 개의 입양 후 변화된 모습

[카드뉴스] 사람에게 상처받은 개의 입양 후 변화된 모습

  • 승인 2019-11-20 10:35
  • 수정 2019-11-20 10:3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사람에게 여러 가지 표정이 있듯 개에게도 표정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사람에게 버림받아 방치된 개의 얼굴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강아지 때는 귀엽게 여기다가 커다랗게 자랐을 때 버림받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외딴곳에 버려진 개는 귀여움 받고 밥을 주던 사람이 있었던 모든 환경이 변해 스스로 살아갈 길을 찾아야 하니 미칠 노릇이 됩니다.

그렇게 버림받은 개는 평생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당신이 다음의 사진을 본다면 당장에라도 버림받은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주말 사건사고] 대전서 차량 화재·세종선 주택 화재로 여아 2명 사망
  2. [건강]생선 가시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위험
  3. [대전기록프로젝트] 골목길, 그리고 마지막 인사
  4. 대전하나시티즌, 안산 잡고 리그 2위 재진입
  5. 공공문화시설 휴관 2주 연장… 소규모 단체 "준비한 공연 잠정 연기"
  1. 코레일 '둘이서 KTX 반값 이벤트'
  2. 대전하나시티즌 안산에 2-0승리, 리그 2위로 도약
  3. [새책] 수술받느니 자살을 택할 정도였던 18세기 병원…'무서운 의학사'
  4.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5. 대전하나시티즌 새로운 해결사 윤승원, FA컵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한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