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한국인터넷 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 성료

  • 전국
  • 수도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한국인터넷 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 성료

  • 승인 2019-12-02 22:17
  • 노춘호 기자노춘호 기자
민병두
민병두 의원 대회사 중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공정사회발전대상 및 한국인터넷 신문방송기자언론대상 시상식이 11월 29일 국회본관 3층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 신문반송기자협회가 주관했으며, '국회,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서울시,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양경찰청, 소방청'등이 후원했다.



시상식은 자원봉사자의 긍지와 존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행복 나눔의 뜻을 알리고자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포상함으로써, 지속적인 사회 공헌과 그 의의를 확산코자 마련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인 대상은 급변하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한국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새 시대가 요구하는 기자로서, 보도 등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고 언론발전에 기여한 언론사와 기자에게 시상했다.



한편 수상자는 (사)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추구하는 사회에 기여한 사람과 언론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꼼꼼한 심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민병두 · 이석현 · 임종성 의원과 서규용 전 농림식품부장관 등외에도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대회장 민병두 의원의 대회사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박광무 원장의 환영사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이진화 공동회장의 인사말과 이석현 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행사 진행 중 가수 치타와 밴드 하이브로 그리고 모델 송현아가 2019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과 고객만족서비스 경영대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의정대상부문

이석현 국회의원, 국회의정대상 임종성 국회의원

대한민국지방자치의정부문

박인동 인천광역시의원, 박혜련 대전광역시의원, 배윤주 경남 통영시부의장, 서명석 대정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조동준 충남 서천군의회의장, 조성호 대전광역시 서구의원

2019년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부문

민주신문 강상숙 회장,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이정엽 시사연합신문 회장, 주대환 뉴스피플아이 회장, 김현태 뉴스프리존 대표이사, 최성룡 시사코리아뉴스 회장, 이재현 뉴스웨어 대표이사, 김영배 (사)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등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언론발전 및 취재보도 부문과 대한민국공정사회발전대상 제14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등을 시상했다.

중도일보=노춘호 기자 vanish119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2. 6년간 활동한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총책 2명 등 11명 구속
  3. 충남대, 목원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생 대거 배출
  4. 대전 외지인 방문자 수 9000만명 돌파... 빵지순례·대형 쇼핑몰 등 영향
  5.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졸속 추진 반대"… 충남 공직사회 및 시민단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중단 촉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대규모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감금·범행 강요 확인… '음성 지문' 활용해 추가 피해자 특정
  5. 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 '삐걱' 경선 후보 등록 마감일 절반만 접수

헤드라인 뉴스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천년의 역사를 가진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를 보류한 뒤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충남 대전은 야당과 충남시도의회가 통합을 반대한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 드라이브를 걸기도 했던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지역 여론이 찬반으로 나뉜 상황에서 더 이상 추진은 어렵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이같은 발언으로 지난해..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6%가량 오르며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사이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연초 이후에도 40%가량..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