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금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금요일)

  • 승인 2019-12-1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금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2월 13일(음력 11월 17일) 甲申 금요일



子쥐 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4년생 내 자존심, 그 정도면 되었지 않았는가.

36년생 부부싸움 득이 안되니 한발 양보하라.

48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60년생 가족들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72년생 내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리라.

84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96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아야 할 것이라.

25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37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49년생 그간에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61년생 지금은 이르니 조금만 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73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5년생 원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97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耐乏豫算格(내핍예산격)으로 경제가 아주 어려운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이 새해 예산안을 내핍 예산으로 세우는 격이라. 지금 현재가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조금만 허리띠를 졸라 매게 되면 현재의 어려움이 다소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38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50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62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74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86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98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2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만 본다.

39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51년생 벌써부터 그러면 어찌하려는가.

63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라.

75년생 이게 왠일인가? 모두 내 편이 아니니.

8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28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40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52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64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76년생 그것도 내 팔자려니 하고 생각하라.

88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29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1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53년생 오래된 병 차도를 보인다.

6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다.

77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9년생 그 일만큼은 된다 염려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30년생 나의 공이 적음을 인식하라.

42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54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66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이라.

78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90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무조건 포용하라, 받아들이라.

43년생 예상치 못한 일로 손해를 볼 운이라.

55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67년생 서북간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79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91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44년생 매사에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56년생 친구들 때문에 낭패를 당하리라.

68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80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92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사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3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45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57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69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81년생 직장상사의 칭찬을 받게 된다.

93년생 명예가 돈 보다 더 중요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4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46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58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70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82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94년생 다 함께 하는 일이라면 괜찮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指名手配格(지명수배격)으로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35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47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59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71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83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95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3.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4.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5. 허태정 대전시장 "무너진 시정 회복 시급…민생 최우선"
  1.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2.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3.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4. 올 여름엔 나도 ‘몸짱’
  5. K-푸드, 첨단기술과 만나다… '푸드테크 대도약' 선언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박수현 충남지사가 충청권 공동발전의 구심점으로 충청광역연합을 제시하면서, 연합의 역할과 위상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이해관계로 지연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뿐 아니라 공공기관 이전, 첨단산업 투자 유치 등 대정부 협력 과제에서도 연합을 충청권의 공동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지사는 7일 도청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에서 충청광역연합이라는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 이를 보물처럼 잘 써야 한다"라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지연되거나 여..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산하 공사와 공단 수장의 사퇴 여부와 관련, "민선 7기 저와 함께했던 기관장들은 모두 사퇴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가진 충청권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공사와 공단 수장 중 사퇴 의사를 밝힌 인사가 있느냐'는 중도일보의 질문에 대한 허 시장의 첫 마디다. 이장우 전 시장이 임명한 공기업 수장과 이사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곳곳에서 버티고 있는 인사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실제 민선 7기 당시 허 시장이 임명했던 공사 사장들과 공단 이사장은 임기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가까이 남기고도..

박수현 충남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자질 논란 정면돌파…"성과로 보답"
박수현 충남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자질 논란 정면돌파…"성과로 보답"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된 구본영 정부부지사의 자질 논란에 대해 "성과로 함께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이날 박 지사는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내정한 구 정무부지사의 인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공감의 뜻을 표했다. 다만, 번복 가능성에 대해선 단호히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정무부지사의 법적인 문제로 인해 도덕적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라면서도 "그렇다고 인선을 번복할 단계는 아니다. 미래에 함께 일궈낼 성과로 최근 지적된 사항들에 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