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 운세
  • 띠별 운세

[2020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 승인 2019-12-26 10:14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20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쥐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

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24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36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48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60년생 자녀의 혼담이 무르익을 운이라.

72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안 된다.

84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96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四面受敵格(사면수적격)으로 한나라의 장수가 열심히 전투에

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수세에 몰려 사면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

곧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한 격이라. 지금 포기하기에는 이르므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라.

25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37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49년생 내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61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73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기회다.

85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97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

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

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26년생 득이 되는 일이 아니니 좋아하지 말라.

38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5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6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74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86년생 좋은 일로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98년생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

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27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39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5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63년생 관재 구설 운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75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된다.

87년생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99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

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8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40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52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64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76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88년생 부모님께서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

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9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41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53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65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77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89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

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

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

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42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54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66년생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 오라.

78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90년생 형제들에게 행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식록이 유여하여 이 세상

의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31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43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55년생 배우자와 충돌만큼은 피하고 보라.

67년생 모든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는 때라.

79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91년생 아주 소중한 보물을 얻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

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

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

44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56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8년생 건강 조심, 수족골절상을 주의할 것이라.

80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92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 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脂肪過多格(지방과다격)으로 뚱뚱한 사람이 지방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오히려 해가 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위기 중에 또

다른 위기를 만나는 때로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빨리 군살을 빼야

하는 바 서두르지 않는다면 죽음도 면치 못할 것이라.

33년생 재산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45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57년생 잃어 버렸던 중요한 물건을 찾는다.

69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81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니 조심하라.

93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

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34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46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58년생 도적수 주의,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손해보리라.

70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82년생 자녀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94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

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35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임을 깨달으라.

47년생 손 아랫사람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59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71년생 나도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83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95년생 지금은 내가 불리하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 제공=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신라스테이까지 공매로…"깊어진 상권 침체의 늪"
  2. 대전 선도지구 선정 구역들, 향후 절차와 계획은?
  3.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4.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5. [WHY이슈현장] 기관명은 대전중수청, 첫발은 세종에서…수사 효율 쟁점
  1. [WHY이슈현장] 자치경찰제 시행과 엇갈린 개편, 지역 자율성은 축소 우려
  2.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3. [WHY이슈현장] 검찰청 없는 시대…충청권 사법체계 변화는?
  4.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5.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에 정용선 단독 등록… 충청권 전열 재정비 '속도'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역사는 기회가 왔다고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움직일 때 역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02년 신행정수도 건설이 국가적 의제가 됐던 것도 국민의 염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며, 오늘의 세종시 역시 시민들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연대가 시작돼야 합니다." 29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가 열린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치환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같이 선언했다. 이 선언을 시작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시민들의 결집이 공식화됐다. 내달 출범..

끝없는 추락 대전하나시티즌, 돌아선 팬심에 차가운 8월 맞이
끝없는 추락 대전하나시티즌, 돌아선 팬심에 차가운 8월 맞이

2026 K-리그1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중반을 넘어선 현재 벼랑 끝에 몰렸다. K리그1 12개 팀 중 유일하게 홈 승리가 없다는 불명예 속에서 9경기 연속 무승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대전의 현주소는 심각하다. 대전은 7월 25일 김천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했다. 5월 2일 치렀던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0 대승을 거둔 이후 승전보는 들리지 않았다. 이후 9경기에서 5무 4패에 허덕이며 25일 기준 4승 8무 8패로 9위까지 미끄러졌다. 안방에서의 무기력증은 치명적이다. 대전은..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