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 서장은 간부 후보 39기로 임용됐으며 서울청 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경호과장·경비과장·항공과장 등을 역임했다.
임종하 서장은 "특히 올해는 경찰의 숙원인 경·검 수사권 조정을 통해 권한이 강화된 만큼 책임의식 있는 법 집행을 통해 천안시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천안동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취임사를 밝혔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3분전
서산소방서, LG화학 대산공장 대상 도상훈련, '대형화학사고 대응력 강화'6분전
[부음]한기선 전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장 별세15분전
서산시,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자 간담회 열어 '조사요원 노고 격려'18분전
서산시, 설 맞아 지역 군부대 위문, 장병 격려하며 위문금 전달37분전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