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 서장은 간부 후보 39기로 임용됐으며 서울청 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경호과장·경비과장·항공과장 등을 역임했다.
임종하 서장은 "특히 올해는 경찰의 숙원인 경·검 수사권 조정을 통해 권한이 강화된 만큼 책임의식 있는 법 집행을 통해 천안시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천안동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취임사를 밝혔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16분전
허태정 지자체 순회, 원도심 미래 성장 청사진 제시안 나올까18분전
대전시 올해의 명장 3인, 인증패 수여식 개최18분전
대전산단에 335억 투입해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 수익은 기업·근로자에 환원18분전
[사설] IB 교육 과중하면 더 큰 ‘부담’ 따른다18분전
[사설] 의미 남다른 '경찰의 날', 책무 막중하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