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만,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륙 일부 지역에서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아침에만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이후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과 충남은 '보통', 세종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금요일인 내일 21일 밤부턴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를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충남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후보는 당대표 후보 중 유일하게 면담을 요청해 온 인물"이라며 김 후보와의 면담 사실을 밝히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설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고 전했다. 박 지사는 세종시 출범으로 인한 충남의 상대적 손실과 내포신도시의 정체 상황을 강조했다. 그는 "..
대전·세종·충남·충북의 중대범죄 수사를 맡을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대전이 아닌 세종에서 문을 열 예정이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청사 면적과 보안성,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입장이지만 임시청사의 선정 이유와 구축 예산, 향후 대전 이전 시점은 여전히 선명하지 않다. 대전중수청 임시청사가 정해지기 전 대전시는 옛 중부경찰서 건물과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을 중수청 개청준비단에 후보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청준비단은 전용면적 3000평 이상의 건물을 단독 사용하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옛 중부경찰서의 전용..
실시간 뉴스
48분전
충남 서산,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도내 최초 선정3시간전
이영주 금산소방서장 ,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의 유기적인 협업과 신속한 상황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3시간전
'인삼에 새로운 생각을 더한다' 2026 케이-인삼 어워즈(K-INSAM AWARDS) 개최3시간전
폭염 피해 예방 노인일자리 활동 8월 3일~14일 일시 중단3시간전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훈대상 13가구에 쿨매트 지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