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취약 계층 위해 마스크 8000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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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약 계층 위해 마스크 8000장 지원

사랑의열매에 KT서비스남부에서 기부

  • 승인 2020-02-24 14:4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
사진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KT서비스남부 김현수 대표이사, KT서비스남부 노동조합 이용규 사무국장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KT서비스남부에서 마스크 8000장을 기부했다.

KT서비스남부(대표이사 김현수)는 24일 대전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8000장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에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KT서비스남부는 지난 2018년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성위생용품 등과 같은 꾸준한 현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마스크 기부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이뤄졌다.

김현수 KT서비스남부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저소득 가정의 경우 마스크와 같은 바이러스 예방 물품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기탁된 마스크는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노숙인, 저소득층 가정 등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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