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어린 페미니스트 와즈다, 세계 여성의 역사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어린 페미니스트 와즈다, 세계 여성의 역사 등

  • 승인 2020-03-04 14:09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니마음대로하세요
 특별한서재 제공
니 마음대로 사세요

박이철 지음│특별한서재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면 마음대로 살아도 타인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마음의 근원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며 소유와 존재, 거울을 통해 우리 마음이 가진 힘이 어떤 것인지 안내한다.



와즈다
 상수리 제공
어린 페미니스트 와즈다



하이파 알 만수르 지음│김문주 옮김│상수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은 허가증 없이 여행할 수 없으며, 자전거와 운전도 금지됐었다. 그 현실을 바꾸는데 일조했던 영화 '와즈다'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관습과 전통의 벽을 깨기 위한 소녀 와즈다의 노력이 가져온 기적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평등사회를 향한 희망을 전한다.



새내기주권자를위한투표의지혜
 철수와영희 제공
새내기 주권자를 위한 투표의 지혜

손석춘 지음│철수와영희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새내기 유권자가 된 청소년들을 위한 책. 투표의 역사와 한국 정치사를 중심으로 투표의 기준과 가치를 전한다.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정치, 경제, 통일 등의 문제까지 짚어보며, 주권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세계여성의역사
 파피에 제공
세계 여성의 역사

로잘린드 마일스 지음│신성림 옮김│파피에

세계사 책 속에 등장하는 여성 위인들의 이름은 남성 위인들에 비해 적다. 저자는 우리가 배웠던 역사를 인류의 역사가 아닌 남성의 역사라고 보고, 세계사가 지워버린 여성들의 이야기와 그 삭제과정의 전말,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전한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2. 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3.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4.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5. ‘새해엔 금연’
  1. 대전경찰청, 연말 방범활동 중 1천만원대 보이스피싱 막아
  2.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3. "학폭 가해자 안 봐준다"…2026년 수시 모집 충청권 국립대 불합격자 속출
  4.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5. [내방] 설동호 대전교육감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6일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넘어섰다. 전날 4400선 돌파 하루 만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 후 1% 넘게 하락하며 4395까지 밀리다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4500선을 돌파했다. 지수 상승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영향이 컸다. 개인은 홀로 8344억 원을 순매수했다. 장중 개인 현물 순매수 규모는 1조 1000억 원을 웃돌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8374억 원, 113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물량을..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