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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별 공약을 살펴보면 불당동은 공영주차장 증설, 천안아산역 역세권 개발 및 출퇴근 고속열차 확충, 원불당과 신불당을 잇는 교통로 증설,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한 초·중학교 신설 추진과 학군조정을 통한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밝혔다.
백석동은 장재천 친환경 산책로 신속정비, 천안물류유통단지 현실화 대책 마련, 우편집중국 외곽 이전을 통한 도심형 지식산업센터 신설, 어린이 영어도서관 신설 추진을 주요과제로 제시했다.
부성1·2동은 업성저수지 명품공원화 사업 추진, 두정동 노태산 민간공원개발 및 관공서, 체육문화공간 유치, 차암동·성성동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설치, 차암동 중학교 신설, 부성역 신설, 반려동물 테마파크 신설, 신당동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재검토를 공약했다.
성환읍은 명동골목 도심재개발사업 추진, 복모리 전철역사 신설 추진, 성환천 자전거길과 어우러진 수변공원 조성, 성환문화원 신축과 종축장 부지를 4차산업 국가산업단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직산·성거·입장면 공약으로는 직산 신규 송전철탑 전면 재검토, 삼은사거리 입체화 사업 조기 완공, 중부물류센터 내 관공서 유치, 성거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서북~성거 간 국도대체우회도로를 건설, 입장도서관설립, 포도농가종합대책 마련, 입장 신덕지구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북부 4개 읍·면 농가 공통공약으로 북천안 IC 인근 지역 활성화 추진, 국지도 70호선확포장 조기 착공, 산업단지 인근 주거타운 마련, 가뭄지역 농업용수 추가 확보,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한 마을형 울타리 사업 추진, 농협 저금리 융자 활성화를 약속했다.
신진영 예비후보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 왔다"고 밝히며 "시민참여형 정치로 천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말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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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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