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증세 한화이글스 퓨처스 선수 코로나19 '음성'

발열 증세 한화이글스 퓨처스 선수 코로나19 '음성'

호잉, 서폴드, 채드 벨 등 검사 결과 이상 없어

  • 승인 2020-03-27 18:02
  • 수정 2020-03-27 18:02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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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증세를 보였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퓨처스 A선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미국과 호주에서 입국한 외국인 선수 3명도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러드 호잉, 워윅 서폴드, 채드 벨 등 외국인 선수는 26일 대전에서, 퓨처스 선수는 서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격리 생활을 했다.

한화는 27일 오전 퓨처스 선수들이 훈련하는 서산 구장을 전면 폐쇄하고 외부인 접촉 금지했다.

해당 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2군 선수들은 28일부터 재개한다.

외국인 트리오는 KBO 권고사항에 따라 당분간 자가 격리한 뒤 선수단에 합류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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