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선열전] 이은권 '희망 2020 선거대책위원회'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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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열전] 이은권 '희망 2020 선거대책위원회' 본격 출범

"이번 총선 압승해 문재인정권 실정 바로잡겠다"

  • 승인 2020-03-30 16:08
  • 신문게재 2020-03-31 4면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이은권1
미래통합당 이은권(대전중구) 후보 '희망 2020 선거대책위원회'가 30일 출범했다.
미래통합당 대전중구 이은권 후보 '희망 2020 선거대책위원회'가 30일 본격 출범했다.

이날 이은권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출범하는 선대위와 함께 4·15 총선에서 반드시 압승해 문재인정권의 실정을 바로잡고 구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선대위를 이끌 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김성복 전 대전사학법인연합회 사무국장과 최병국 전국해병대 전우회장, 김선광 전 한밭대 총학생회장(청년 선대위원장)이 공동으로 임명됐다. 이번 선대위는 유명 인사가 아니라 중구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지역주민들로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최병국 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총선"이라며 "이은권후보 지지가 곧 애국이라며 이은권 후보를 압승으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이은권 후보는 "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지역주민들을 선대위 위원으로 임명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들과 함께 중구의 발전, 대전을 번영,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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