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선열전] 이상민 "더 큰일, 더 많은 일 하는 여당 의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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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열전] 이상민 "더 큰일, 더 많은 일 하는 여당 의원 될 것"

트램 지선연결사업 추진해 유성구민 교통 사각문제 해소 계획

  • 승인 2020-04-02 14:07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대전유성을 국회의원 후보는 2일 "더 큰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여당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후보는 민주당 대전시당 회의실에서 "코로나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상민 후보는 호소문에서 공동공약인 도시철도 트램 지선 연결추진(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과 함께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벨트 구축과 세계적 바이러스 연구소 설립 공약을 소개했다.

이 후보는 대전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지선연결사업을 임기내 추진해 유성구민들의 대중교통 사각문제 해소로 삶의 만족도 증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세계적 바이러스 연구소를 설립해 코로나19등 감염병 연구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유성 문지동, 탑립동, 안산동, 금고동, 대동, 신동, 둔곡동 등 일원에 국가적 차원의 첨단 산학연 클러스터 추진 ▲연구개발특구 내 신기술 개발에 대한 규제 제로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설정 ▲'연구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유성을 세계적 연구개발의 중심축으로 성장 발전시켜 명실공히 세계적 과학기술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민 후보는 "국정의 중심에서 다선 큰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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