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4월3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4월3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4-0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4월3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업무처리 능력도 오르고 남을 챙기는 일이 늘게 되고 친절한 모습을 보일수록 이로움도 커지게 된다.

[MONEY]

계획에 있던 금전 활동도 성사가 되기 어려우니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상대방과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면 이 위기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

[JOB]

직장 내의 불협화음이 신경을 거슬린다. 이직을 꿈꾸지만 아직 현실이 여의치 못하다. 지금은 참고 지내는 것이 현명하다.

[MONEY]

지출에 신중을 기하고 빌려준 돈은 받기 어려우니 입장이 난처하면 늦게 받을 생각하고 작게 빌려주는 것이 낫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이제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JOB]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미래를 계획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조금씩 두 사람의 연애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JOB]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감정적인 지출로 엉뚱한 곳에 소비하고 후회하게 될 수 있으니 꼭 필요한곳에만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성급한 결정이나 순간적인 감정에 따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시간이 지나야 상대방이 당신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MONEY]

전반적인 재정적인 검토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게 되고 장기적인 금전목표와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잘잘못을 따진다면 다툼은 더 커지지만 서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다툼은 피하게 된다.

[JOB]

주위의 간섭에 감정적으로 지치게 될 수 있다.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우호적인 인맥과 좋은 정보들이 당신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만 한다면 모두 손에 들어오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본다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더 좋은 감정으로 연애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단계는 아니니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새로운 지출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의 상황에 문제가 생기거나 경제적인 트러블도 생길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JOB]

좋은 기회와 함께 할 사람들도 나타나게 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한다면 이시기에 알아보고 주변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해결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의견 일치가 잘 되니 서로에 대한 존재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게 될 것,

[JOB]

직장 동료들과 협력이 잘되니 이럴 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지금은 새로운 수익을 만들기에 불리하니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면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익이 생기겠다.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주변의 만류를 듣지 않고 연애에 치중하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금은 조금 신중해야한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게 되거나 그동안 골치 아팠던 금전문제의 해결방안을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5. 충남농기원, '다단 수경 재배 기술' 개발…부추 생산성 강화 기대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