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토끼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 승인 2020-04-03 00:00
  • 수정 2020-04-03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4토끼
[토끼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卯토끼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27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39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51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익은 없다.

63년생 이제 상승 운이니 걱정 말라.

75년생 욕심 내지 않아도 그 일은 풀린다.

87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체육계, 코로나19 연기된 소년체전 9월 개최 고민
  2. 징계없이 사퇴한 대전문화재단 대표… 대전시 봐주기 논란
  3. [새책] 남해가 쓰고 시인이 받아적은 시편들…'남해, 바다를 걷다'
  4. 한화이글스, 홈 3연전 ‘호국보훈 시리즈’ 진행
  5.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키다리 아저씨(?)의 인터뷰 중독
  1. [오늘날씨] 6월 4일(목) 전국 한낮 무더위, 대구 35도까지 “폭염 수준까지 올라요”
  2. 현충원 주변 도로 임시버스전용차로 운영한다
  3. 대전 유성 구즉초 등교길에 장송곡... 학부모들 “해도 너무하다”
  4. [날씨] 전국적 폭염주의보 시작…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기온 31도
  5. [대전기록프로젝트] 뼈대 드러내는 소제동, 깊어지는 원주민의 한숨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