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대구·경북 매장 로열티 면제 추가 연장

  • 경제/과학
  • 기업/CEO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대구·경북 매장 로열티 면제 추가 연장

  • 승인 2020-04-10 10:10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사진1. ‘뉴딘콘텐츠’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송재순)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가맹점 지원책으로 '스트라이크존' 대구·경북 매장의 로열티 면제 기간을 추가 연장한다.

뉴딘콘텐츠는 4월 한 달간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자 가맹점 로열티 면제 기간을 연장해 시행할 방침이다.



뉴딘콘텐츠는 앞서 지난달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구·경북 지역의 스트라이크존 가맹점 로열티 전액을 면제해준 바 있다.

또 3월 27일부터 증정품 소진 시까지 스트라이크존 직영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면 마스크를 증정하는 고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주들 역시 매장 직원 및 방문 고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매장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처럼 뉴딘콘텐츠는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위한 가맹지원 활동은 물론 브랜드 홍보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도 △스포츠 TV 및 지상파 라디오 등 방송 매체 △대회 후원 △영화사와의 제휴를 통한 '영화권 증정이벤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차기 '세종시장' 누가 좋을까...6차례 여론조사 결과는
  2.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충남 통합의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3. 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4. 대전시의회, 민주당에 공세 “대전 국회의원들 시민 목소리 존중하라”
  5. 한국연구재단 생명과학단장에 숙명여대 김용환 교수 선임
  1. LIG넥스원, 'DSK 2026' 참가… AI 기반 군집무인기 첫 공개
  2. KAIST 이사회 총장 선임 불발 "과반수 득표 없어"
  3. 대전하나시티즌, 시즌 첫 승 노린다…3월 2일 홈 개막전
  4. 권선택, 더불어민주당 복당…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 뒷받침"
  5. 충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가 26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증원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지역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원들은 숫자 맞추기식 증원이 아닌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근본적 정책 제시를 주문하고 면허박탈법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기총회 개최를 선언한 나상연 대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정부가 의대 교육 현장의 환경을 외면한 채 숫자 맞추기식 증원을 강행해 장래의 의료인력 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앞..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충남 최고령 응시자로 주목받았던 강완식(74·예산군 대흥면 금곡리) 씨가 4년간의 주경야독 끝에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룬 결실이기에 그의 도전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에 '배움은 끝이 없다'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강 씨는 보릿고개 시절, 끼니조차 잇기 힘들었던 빈농의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맏형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며 "학비를 보내줄 테니 공부를 계속하라"고 했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번 돈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 서울..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때려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 31일 서북구 쌍용동 한 먹자골목 앞 노상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가 "술이 많이 취해 보이는 남성(A씨의 매형)을 먼저 내려주면 어떻겠냐?"라고 말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술 먹은 사람들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에 대한 신원 확인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