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5일(음력 4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5일(음력 4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4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5일(음력 4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금전에 너무 집착하다 작은 이권에 시비가 있을 듯. 내가 먹고 남을 주는 것은 대접이 아니니 5 ` 9 ` 12월생은 베풀어라. 자존심을 한번쯤 꺾는다고 손해 보는 것은 결코 아니니 당장 힘들겠지만 마음 편하고 득이 따른다.

▶ 소띠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을 갖고 노력에 노력으로 추진하면 만사형통하겠다. 당장은 고전을 면하기 어렵지만 재기의 빛이 보이는구나. ㅅ ` ㅇ ` ㅊ성씨 형제간에 금전적인 관계로 시비가 생길 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범띠

자신이 도울 사람은 어려울 때 같이 지낸 사람이다. 세상에 눈을 신경 쓰지 말고 순리대로 행한다면 부정을 물리 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보여라. 사람을 속이는 것은 비겁한 행위이니 2 ` 6 ` 11월생 마음을 비워라.

▶ 토끼띠

자신의 표현을 확실히 하고 결점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친절하게 접근해오는 사람을 한번쯤 경계해보는 것도 화를 면할 수 있는 길이다. ㅂ ` ㄹ ` ㅊ성씨 자상함을 보여 직업상 외에 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냄이 좋겠다.

▶용띠

믿음으로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할 때. 자신의 신분과 분수를 지키고 주어진 일에 전념할 것. 1 ` 7 ` 12월생 무조건 좋다고 사랑이 아니다. 구분해서 사랑하라. ㅅ ` ㅁ ` ㅂ성씨 동쪽사람과 의논하면 길이 열릴 듯.

▶뱀띠

계획대로 순조로우나 어깨가 무섭다. 더욱더 분발하면 칭송 받을 수. 1 ` 5 ` 7 ` 10월생 애정은 친구가 사랑으로 변하게 될 듯. 동업을 하고 있는 사람은 한쪽에서 배짱부리니 심신이 피곤하겠다. 서 ` 북쪽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 말띠

하는 일이 원만하게 나갈 수 없지만 건실함을 제일로 하고 손익계산을 따지지 않고 성실함으로 일관한다면 인정받는 날이 될 듯. 1 ` 8 ` 12월생 아는 체 하지 말고 성의껏 행동하면 모든 것이 유리. 가정 또한 원만하게 유지될 듯.

▶ 양띠

하는 일들이 노력에 비하여 실적이 오르지 않는 때이니 성급하게 나서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자제함이 좋겠다. 그러나 오늘 만은 순조롭게 풀리는 행운의 날 철강업 ` 의류업 ` 투자는 길.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않는다면 좋은 평가 받겠다.

▶ 원숭이

한꺼번에 결말지으려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 모든 것을 다 털어 놓고 이야기하면 문제는 쉽게 해결되니 마음에 여유를 갖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ㅇ ` ㅁ ` ㅊ성씨 모든 것을 한 번에 거머쥐려는 욕심은 더 큰 악운을 만들 수.

▶ 닭띠

사사로운 정에 얽매여 결정을 못 보는 것이 있으니 다시한번 마음에 여유를 갖고 임하라. 부담을 갖는 일은 약함을 보임이니 강한 의지로 사물을 본다면 무서울 자 없지 않는가. 1 ` 3 ` 5 `7월생 자신감을 크게 갖고 무엇이든 도전하면 기쁨을 맛볼 수 있겠다.

▶ 개띠

억지로 애써 봐도 이룰 수 없는 것이 애정문제이니 너무 과시하지 말 것. 제삼자의 말을 비판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자신을 퇴보시키는 일임을 알라. ㄱ ` ㅊ ` ㅅ성씨 타산을 앞세우지 말고 남에게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때다.

▶ 돼지띠

이제까지 쌓은 능력이 성과를 좌우하는 때다. 이기적인 생각은 역효과를 얻게 되니 생각나는 피로의 행동은 좌절을 맛볼 수 있음을 알라. 5 ` 8 ` 12월생 다소 손해가 있더라고 상대를 미워말고 어려움 속에서 교훈을 얻을 것.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3. 해수부, 중국과 해운 회담으로 현안 합의
  4. 천안 수신멜론축제 6~7일 개최
  5. 천안법원, 주차장서 음주측정요구 거부한 혐의 40대 남성 징역형
  1. 천안의료원, 아산 더골든케어요양원과 MOU 체결
  2. 해양사고 선박의 30%, 기존 행위 반복… 예방책 없나
  3. 한기대, 산업현장 문제 해결 초점 졸업연구작품전시회 '주목'
  4. 백석문화대, K-뷰티 실무 인재 육성을 위해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MOU 체결
  5. 백석대 소셜비즈니스융합전공, 고려인 후손 돕기 모금 캠페인 전개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타지에서 일하는 아들 생각 나서 더 마음 아파요." 5일 오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은 이같이 말했다. "20대 희생자도 있다는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됐다"라며 "남 일 같지 않다. 젊은 청년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일은 더는 없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유성구청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가 2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243호 '안민학 애도문 및 백자명기'를 국가 지정 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절차에 나선다. 시는 6월 5일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애도문은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2027년 4월 3일 개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제1회 섬비엔날레가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설립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위는 2026년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다. 4월에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5월에는 자문위원을 위촉해 전문가 의견 수렴 체계도 갖췄다. 전시 분야에서는 24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