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환의 3분 경영] 절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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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의 3분 경영] 절박한가?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

  • 승인 2020-05-21 09:29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홍석환_사진(제출용)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
공기업 면접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회사가 지원자님을 꼭 선발해야 할 이유 한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첫 질문을 하였습니다.

답변이 다양합니다.

지원 동기를 말하는 분이 있고, 그냥 평범한 답변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신을 선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감이 부족합니다.

한 분은 "나 아니더라도 누군가 이 일을 할 것입니다.

선택은 내가 아니고 기업이지요"라고 말합니다.

옳은 말이지만, 상황에 적합한 말은 아니지요.

절박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그 절박함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기도만 하며 기다리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정말 절박하다면 보다 철저하고 악착같이 준비하고 실행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절박한 마음가짐에 있습니다.

매일 절박할 수는 없지만, 지금 이 순간, 절박하다면 분명한 점은 아무 생각 없이 습관화된 행동을 하는 사람보다 그 무엇인가 더 많은 결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절박하다는 생각을 갖고 자신을 이끄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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