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출신 국회의장이 확정됐습니다. 대전 서구 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병석 의원이 그 주인공입니다. 6선의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의 국회의장 선출은 3·4대 이기붕(괴산), 19대 강창희(대전) 의장에 이어 3번째로 충청의 정치 위상 강화와 산적한 지역 현안을 풀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병석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이영규 미래통합당 후보와 접전을 벌였는데요 선거 당일 개표 과정에서 조금은 아슬아슬(?)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중도일보가 당일 촬영된 선거캠프의 모습 중 미처 공개하지 못했던 영상을 모아 재구성 했습니다. 충청권 최초의 낙선 없는 6선 국회의원의 탄생의 순간! 많은 사람들을 한때 초조하게 만들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