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 승인 2020-05-26 09:0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장 사진 (3)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활동 모습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장 사진 (1)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활동 모습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장 사진 (2)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활동 모습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주영)은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의 원활한 검정고시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23일 천안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응원과 아웃리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0년 제1회 검정고시에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44명이 응시했으며, 코로나19로 검정고시 일정이 미뤄져 교육지원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문제집 지원, 1:1 문제 해석 및 2주간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을 통해 검정고시를 원활하게 응시 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이후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가 나면 응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 내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이후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체험,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대학탐방 및 현장체험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4.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5.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1.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2.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3.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4.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5.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