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도서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비대면 수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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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도서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비대면 수업 운영

  • 승인 2020-05-29 17:38
  • 수정 2020-08-27 13:58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도서관(관장 박찬희)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됐던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개설됐으며 지도교사가 비문해 어르신에게 학습자료와 과제물을 제공하고, 매주 유선전화를 통해 학습 과정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한편, 금산도서관은 1989년 12월 6일 금산군 조례 제1126호에 따라 금산도허관 조례공포를 시작으로 1991년 금산도서관으로 명칭이 개정됐다. 이후 2001년 9월 20일 중부대학교 중앙도서관 자료 공동이용 협약을 맺었으며, 2002년 7월 디지털자료실을 설치, 이듬해인 2003년 11월 26일 전국문화기반시설평가 도서관부문 장려상을 수상, 2013년 10월 21일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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