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청소년문화의 집, ‘덕분에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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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청소년문화의 집, ‘덕분에 챌린지’ 동참

  • 승인 2020-05-30 15:35
  • 수정 2021-05-08 11:07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청양 청소년문화의집 ‘덕분에 챌린지’ 동참

청양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난 28일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

이날 청소년문화의 집은 공주시 청소년문화센터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직원 모두가 참여했다.

 

청소년문화의 집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애쓰시는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의료진들의 노노가 얼마나 큰지 헤아리기 힘들다"며 "히포크라테스 같은 의사와 나이팅게일 같은 백의의 천사 그리고 119 구급대원 등 많은 의료진들 정말 고생이 많다. 응원을 보낸다"고 감사를 표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현장에서 환자 진료와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에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엄지손가락을 편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치는 수어 동작을 하는 캠페인이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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