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2020년 Wee프로젝트 운영 협의회 실시

  • 전국
  • 예산군

예산교육지원청 2020년 Wee프로젝트 운영 협의회 실시

  • 승인 2020-06-06 10:51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6.5 Wee프로젝트 협의회 (5)
Wee프로젝트 협의회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5일 본관 1회의실에서 관내 Wee센터와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Wee프로젝트 운영 협의회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지난 3월 발령받은 신규 상담교사 소개를 시작으로 기존 상담(교)사의 자기소개가 이뤄졌고, 신은형(Wee센터 실장)이 2020년 상·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일정과 자문의 사업, 찾아가는 Wee클래스 컨설팅 운영 등을 안내했다.

이어진 협의회에서는 학교급별로 그룹 활동을 통해 각 학교의 특색사업을 소개하고, Wee클래스를 운영하며 잘된 점과 힘들었던 점, 보완할 부분에 대해 함께 토의하며 효과적인 학생상담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Wee프로젝트는 나와 너 속에서 우리(We)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교육·지도(education)하고, 감성(emotion)과 사랑이 녹아있는 위(Wee) 프로젝트 공간에서 학생의 잠재력을 찾아내자는 의미로 교육지원청의 Wee센터와 학교에 설치된 Wee클래스가 주축이 되어 진단-상담-치료의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활동을 통해 학생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찬원 교육과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현장의 어려움이 큰 만큼 힘든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2.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3.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4.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5.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1.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2.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3.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4.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