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관정의 양수 능력·표지판 부착 여부, 관정 공동사용 현황 등을 파악한다.
군은 조사를 토대로 관정 밀집 지역과 가뭄 우려 지역을 상세하게 구분하는 관정 지도를 만들어 내년 원예용 관수 지원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가뭄을 대비한 관정의 양수능력 검사와 철저한 후속 조치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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