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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대표 공약인 '스마트 20분 도시' 구상을 전면에 내걸었다.
이 예비후보는 "민선 6기 기간 투자유치, 산업기반 확충,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 성장의 기반 다지기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이번 재선 도전은 그 성과 위에 군민 생활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 중심에는 의료, 돌봄, 교육, 문화, 체육, 행정 등 군민 생활에 꼭 필요한 핵심 서비스를 20분 안팎 생활권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시 기능과 공공서비스 체계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읍·면별 생활 수요를 정밀 분석해 돌봄·복지·문화·체육 기능이 부족한 지역은 보강하고 기존 공공시설은 복합화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군청 방문 없이 처리 가능한 민원서비스 확대, 디지털 기반 행정 안내체계 정비, 생활권 중심 교통체계 개선 등을 통해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증평의 변화는 이제 방향을 놓고 다시 논쟁할 단계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성과를 군민 삶의 변화로 완성해야 할 단계"라며"지난 시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을 더 분명한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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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