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6-2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6월 29일(음력 5월 9일) 癸卯 월요일





子쥐 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지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24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36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48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60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72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84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未來指向格(미래지향격)으로 어느 거지가 현실에 젖어 나태해지면 평생 거지밖에 되지 못하나 미래를 생각하고 한 푼 두 푼 모아 나가는 격이라. 티끌 모아 태산이 될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한 삽 한 삽 떠나가다 보면 태산도 옮길 수 있으리라.

25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37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49년생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6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73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빨리 화해하라.

85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97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8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50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62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74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86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9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27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39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51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

63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75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87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4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52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64년생 서쪽에 가면 찾을 수 있다.

76년생 잃어버린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88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0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9년생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41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53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65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77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89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0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42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54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66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78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90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家慶事格(대가경사격)으로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고 또 지위가 높은 집에 경사가 있어 하객들이 줄을 잇는 격이라. 지금까지 베풀어 놓은 덕과 또 보살폈던 일들이 일시에 보상을 받으리니 이제 두 다리 쭉 펴고 쉬는 일만 생각하라.

31년생 내 자력으로 해결하라.

43년생 많은 것 중에 단 한 개만 골라오라.

55년생 금전거래는 금물, 보증 역시 안되리라.

67년생 의심은 의심을 낳는 법이라.

79년생 용기가 필요한 때이니 과감히 밀어부치라.

91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손해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寂寞江山格(적막강산격)으로 환하게 밝았던 불야성에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적막만이 남아있는 격이라. 힘 찬 전진을 위하여 휴식이 필요한 때로서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남들은 이 맛을 알지 못할 것이라.

32년생 걱정 말고 계획부터 세우라.

4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6년생 손아래 사람의 과오 타이르라.

68년생 은행융자 OK 자금 융통 OK.

80년생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92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33년생 지금 감상에 젖어있을 때가 아니다.

4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57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69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81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93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라.

34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4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58년생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70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82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94년생 과식, 과음 주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내가 참으면 해결된다.

47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59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71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83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다.

95년생 친구와의 패싸움만은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