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콩빵과 함께 여름날에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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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빵과 함께 여름날에 여유를"

  • 승인 2020-07-06 07:25
  • 신문게재 2020-07-03 11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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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온 세상이 멈춘 듯하다. 일도, 생활도, 여가생활도.

마스크 착용은 어느새 일상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운 여름 수고한 나 자신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달콤한 커피콩빵을 선물을 해 주는건 어떨까?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커피콩빵? 그게 뭐지? 한국에는 계란빵, 붕어빵, 땅콩빵 등 여러 가지 먹거리들이 있다. 커피콩빵은 커피 생두모양의 앙증맞은 빵으로 주로 커피숍에서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이다. 글로벌쿡방협동조합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이 당일 구은 신선한 커피콩빵으로 달콤함을 선사하고 있다.

글로벌쿡방협동조합은 아산시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창업지원을 위하여 만들어진 협동조합이다. 이곳에서는 커피맛 콩빵과 아몬드 콩빵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자그마한 정성을 선물하기에는 이것보다 적합한 것이 없을 것 같다.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식힐 겸 어반포레스트카페를 찾아 시원한 커피와 함께 커피콩빵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아산=김려화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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