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최고" 하남 감일 첫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상업시설' 출격

  • 전국
  • 수도권

"기업하기 최고" 하남 감일 첫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상업시설' 출격

4블록에 5만7000㎡ 규모 조성
송파생활권, 간선도로 등 호재
문정·위례·판교 등 이동 편리
446개 주차면과 특화 휴식공간
세제 혜택 등 이전 가치 '풍성'

  • 승인 2020-07-01 14:20
  • 수정 2020-07-01 16:56
  • 신문게재 2020-07-02 7면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현대 테라타워 감일_조감도
현대 테라타워 감일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경기 하남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과 함께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의 홍보관을 개관해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5만7000여㎡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운동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하남 감일지구에 첫 번째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송파생활권 입주희망 기업체 및 상업시설 투자·입점 희망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서울 접근성 뛰어난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감일지구



'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공급되는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대(168만7000㎡ )부지에 총 1만4000여 세대가 공급되는 미니 신도시급 공공택지지구이다.

서울 송파구, 강동구, 위례신도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와 가까운 송파생활권에 속해 있어 서울 동남권 개발거점지역의 중심 입지라고 할 수 있다.

◇교통호재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 위치

감일지구 내에서도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교통 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으로 감일순환로, 신우실로가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 주요 간선도로도 단지 주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문정, 위례, 판교 등 인근 업무·주거밀집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감일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위례신도시와 감일지구를 연결하는 각종 도로교통망도 즐비해 도로 이용마저 쉽다.

실제 차량 이용 시 롯데월드타워가 있는 잠실과 위례신도시, 문정동 지역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으며 SRT 수서역과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신분당선 판교역과 이동도 쉬운 쾌적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하남IC), 중부고속도로(하남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감일지구~위례신도시 연결도로 등도 주변에 계획되어 있어 교통호재까지 두루 갖췄다.

◇송파구 문정지구 지식산업센터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세제 혜택까지 지원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서울 송파구와 바로 인접해 있고, 경쟁력 있는 가격과 세제 혜택까지 뒷받침돼 문정지구 지식산업센터 공급에 뒤를 이어 기업들의 이전을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송파구 문정지구에 공급된 주요 지식산업센터의 매매시세는 3.3㎡당 약 1000만원대 중후반에 달한다. 반면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의 분양가는 문정지구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의 현재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돼 있다.

더욱이 취득세 50% 감면과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 혜택을 비롯하여 계약금 10%, 최대 중도금 50% 이내 무이자까지 더해지는 만큼 사실상 초기 부담도 낮다.

◇업무 편의성 높이는 다양한 특화설계, 쾌적한 업무 환경 자랑

'현대 테라타워 감일'에는 현대엔지니어링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특화설계가 반영돼 업무 편의성을 한층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먼저 지식산업센터 내 메인 로비에는 입주사 방문고객과 쾌적한 미팅을 할 수 있도록 오픈라운지 특화설계가 마련되며 법정(212대) 기준보다 많은 466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또 업무 공간의 개방감 확보를 위해 지상 2~7층의 층고는 4.5m, 8층의 층고는 5.0m로 높이는 등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롭고 쾌적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업체의 임직원들이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선큰정원(지하 1층), 옥상정원을 비롯해 담소마당, 꽃향기원, 암석원, 푸른마당 등 휴게시설을 구성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천마산과 금암산, 캐슬렉스 서울GC 등 녹지공간에 둘러싸여 있고, 주변 근린공원 및 수변공원과도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상업시설,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 공급에 따른 수요 흡수 기대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도 눈에 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수도권 택지지구로는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3%대)을 갖춘 감일지구에 공급되며,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까지 확보하여 희소성이 높다.

송파구와 연접해 있는 송파생활권이라는 지리적인 입지 여건을 특장점으로 하여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 약 1만4000여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눈에 잘 띄는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약 1만9000여㎡ 부지에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인 오피스타운 부지(예정)와도 인접해 있어 주중에는 업무 수요를, 주말에는 주거수요까지 확보하는 주거·비즈니스 혼합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산업선터와 상업시설, 6.17 대책 영향 벗어나 반사이익 전망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이 발표한 이번 6.17 부동산 대책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발표된 6.17 부동산 대책과 상관없이 상품 성격에 맞게 실사용자의 경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대책 발표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게 될 전망이다.

또한 개인 사업자가 입주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다양한 형태의 법인이 장기 계약 후 입주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임대료가 밀리거나 갑자기 공실이 발생하는 리스크도 덜 수 있어 더욱 높은 관심을 받게 될 전망이다.

상업시설 역시 이번 규제 대책의 영향을 벗어나 있는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한 지리적인 입지를 강점으로 하여 더욱 높은 관심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 프리미엄 기대

'현대 테라타워 감일'을 공급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은 2016년 10월 입주한 '문정역 테라타워'를 시작으로 '테라타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가 송파생활권에서는 문정지구 '송파 테라타워2' 이후 감일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만큼 송파생활권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을 기다려온 일대 기업들의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 관계자는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교통여건 등 기업을 경영하기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며 "현대엔지니어링의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가 적용되는 만큼 하남 감일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의 지식산업센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SK V1 GL메트로시티 C동에 위치해 있으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홍일빌딩에 마련돼 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성비 대중교통 카드 '이응+K패스', 2026년 필수품
  2. 대전 충남 통합지자체 명칭 충청특별市 힘 받는다
  3. 대전사랑카드 5일부터 운영 시작
  4. 대전·충남 통합 논의에 교육계 쌍심지 "졸속통합 중단하라"
  5. 한국조폐공사, 진짜 돈 담긴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출시
  1. 붕괴위험 유등교 조기차단 대전경찰 정진문 경감, '공무원상 수상'
  2. 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3. 유성구 새해 시무식 '다함께 더 좋은 유성' 각오 다져
  4. 대전 대덕구, CES 2026서 산업 혁신 해법 찾는다
  5. 대전 서구, 84억 원 규모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 인구 1572명 늘었다… 인구반등 핵심은 ‘청년 유입’

대전 인구 1572명 늘었다… 인구반등 핵심은 ‘청년 유입’

대전시 인구가 12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의 2025년은 인구 증가 원년으로 기록된다.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인구 감소의 흐름이 2025년을 기점으로 상승 곡선으로 바뀌며 인구의 V자 반등이 실현됐다. 대전시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144만 729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말(143만9157명) 대비 1572명이 증가한 수치다. 시는 2014년 7월 153만6349명을 정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지속적인..

대전시, 충남과의 통합에 역량 집중... 특례 조항을 사수하라
대전시, 충남과의 통합에 역량 집중... 특례 조항을 사수하라

2026년 충청권 최대 화두이자 과제는 단연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다. 대전시는 올 한해 6월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을 위해 집중하면서, '대전·충남특별시'가 준(準)정부 수준의 기능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특례 조항을 얻어 내는데 역량을 쏟아낼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전광석화'로 추진해 7월까지 대전·충남특별시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이 대통령 `세종 집무`, 2029년 8월로 앞당기나
이 대통령 '세종 집무', 2029년 8월로 앞당기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이 2029년 이전 안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윤석열 전 정부 초기만 하더라도 2027년 하반기 완공을 예고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미뤄져 2030년 하반기를 내다봤던 게 사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청 업무계획 보고회 당시 '시기 단축'을 언급했음에도 난제로 다가왔다. 당시 이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 선거하면서, 용산에 있다가 청와대로 잠깐 갔다가 퇴임은 세종에서 할 것 같다고 여러차례 얘기했다"라며 "2030년에 대통령 집무실을 지으면, 잠깐만 얼굴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