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위촉된 학생들은 굿네이버스 충북본부 소속 대학생 멘토와 함께 아동의 군정 참여권 증진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주요 활동으로는 아동 침해사례 실태조사, 캠페인, 토론회, 아동권리 정책 등을 제언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경선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합종연횡이 난무하고 있다. 이합집산이나 후보 간 '짝짓기'로도 불리는 합종연횡은 선거 승리를 위해 상대를 지지하거나 정책 연대하는 것으로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권 시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돕겠다는 선언이 이어지는 것이다. 충남지사 결선에 진출한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은 9일 1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나소열 전 서천군수..
실시간 뉴스
4분전
북부노인복지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개강12분전
[독자칼럼]대한민국 AI 정책 성공을 위한 'AI 도전기업 인증제(AICC)'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12분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1시간전
증평도서관, 학생 맞춤형 찾아가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1시간전
괴산도서관, 12~18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