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예환경감시원은 총 8인으로 복수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위촉된 환경감시원들께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이 기대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복수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은 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조치 후 간소하게 진행됐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05d/117_2026080501000284400012551.jpg)
민선 9기 대전시가 제1호 공약으로 '온통대전 2.0' 추진을 내세운 가운데 자치구와의 연계 방안에 관심이 쏠린다. 이미 지역화폐 사업을 운영 중인 중구에 이어 민선 9기 들어 동구와 서구, 대덕구가 도입 및 재발행을 추진하면서 중층 구조의 통합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내달부터 온통대전 2.0 운영을 위한 추진 계획을 수립 중이다. 허태정 시장의 민선 7기 대표 브랜드였던 '온통대전' 이점을 살린 '온통대전 2.0'을 도입해 기존 캐시백 중심의 지역화폐 기능과 함께 정책 수당·교통·문화·복지..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돈 없으면 취재도 못 하나"라며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해외 동행 취재 언론인들의 출장비 경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선관위 특검법안을 비롯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탐지시스템 의무화와 장애인 대상 성범죄 처벌 강화, 위기 사업자 세무조사 연기, 대전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예산 등도 의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4회 국무회의에서 최근 미국과 아메리카 3개국 순방과 관련해 "이번에 요구 출장비 수준이 2000만원을 넘었지 않았을까 싶다..
실시간 뉴스
4분전
공주소방서, 폭염 중대 경보 속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6분전
부여군, 치매극복 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4곳 신규 지정… 치매 친화도시 기반 확대6분전
(주)웅진 공주콜센터,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전달8분전
영동군, ‘이호선 교수’ 초청 명사특강 18일 열어9분전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22장-유천동 산신제의 호랑이와 거리제의 선돌-제1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