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예환경감시원은 총 8인으로 복수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위촉된 환경감시원들께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이 기대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복수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은 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조치 후 간소하게 진행됐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6분전
단양 '조덕수 고택', 전통을 머무는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11분전
단양군, 어르신 무료버스 효과 '뚜렷'…이용 늘고 상권도 웃었다11분전
예산 신암초, 전교생 '사랑의 감자 심기'11분전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군민 안심지킴이 역할 톡톡11분전
예산군, 해빙기 주요 개발행위허가 대상지 안전점검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