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9 15:30
  • 수정 2020-07-0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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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10일(음력 5월 20일) 甲寅 금요일



子쥐 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4년생 이익이 있을 때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36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48년생 친구와 적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하리라.

60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72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84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96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丑소 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25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3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49년생 너무 깊이 따지지 말 것이라.

61년생 손아래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

73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85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97년생 더욱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38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50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62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74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86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다.

98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27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39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51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63년생 내 탓이라 생각하라.

75년생 그것과 그것은 같은 것이다.

87년생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8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40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52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64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76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88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9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41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53년생 그것을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65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77년생 가족들이 화합하는 좋은 운이라.

89년생 지금은 아니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0년생 도착하려면 아직 멀었으니 더 노력하라.

42년생 가족들과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54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66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78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90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指名手配格(지명수배격)으로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31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43년생 내 힘에는 부치니 과감히 물러서라.

55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67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임을 깨달으라.

79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형제와의 싸움을 조심하라.

91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蕩敗家産格(탕패가산격)으로 재산이 많아 항상 놀면서 흥청망청 쓰기만 하다가 가산을 모두 탕진해 버린 격이라. 있을 때 아끼지 않으면 모두 나가버리고 난 후에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아껴 쓰고 절약함이 가당하리라.

32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44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5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68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80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92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33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에 활기를 띨 것이라.

45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될 것이니 염려 말라.

57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69년생 가족들과 상의하면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81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93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四面受敵格(사면수적격)으로 한나라의 장수가 열심히 전투에 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수세에 몰려 사면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 곧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한 격이라. 지금 포기하기에는 이르므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라.

34년생 가족들과 합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46년생 마음이 먼저 끌리지 않으면 포기하라.

58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70년생 성인들의 옛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82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므로 기다리라.

94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泰然自若格(태연자약격)으로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충동질을 해대도 태연하게 움직임이 없는 격이라. 주위의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할 일만 꾸준히 해 나가면 성공하리니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리라.

35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제일 우선이다.

47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르게 되리라.

59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71년생 친구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83년생 그 일은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9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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