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1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1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1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5.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되고 더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JOB]

그동안 힘들었다면 조금 쉬엄쉬엄 할 수 있게 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에 기대어 금전적인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투자도 큰 손실을 입게 되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관계의 결과가 드러나는 시기가 된다.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친절한 모습을 보일수록 이로움도 커지게 된다.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되거나 미래를 투자를 위한 지출이 생긴다.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이 뜻대로 연애를 이어가기보다 상대방의 의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JOB]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동안 진행해온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MONEY]

금전 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지출할 수 있는 한도를 분명하게 정해서 써야하며,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생각지 않은 일이 생길 수 도 있다. 차분하게 천천히 대처를 해나간다면 문제가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일의 진행이 복잡하게 꼬이게 되고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진행할수록 위험 부담이 뒤따르게 될 수 있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씀씀이가 커지게 되니 지출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

[JOB]

직장 내 소문을 조심하고 구설에 끼어들지 마라. 직장에서 실망이 많았다면 조금씩 벗어난다.

[MONEY]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JOB]

마음이 상한다고 해서 얼굴에 표내고 다니면 본인만 힘들어진다.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이 일어날 수 있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낭비의 피해는 자신이 입는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나가보라. 그 가운데 연애의 기회가 나타나게 된다.

[JOB]

사업장은 인맥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저축하고 긴장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가면 재치 있고 유머 있는 이성을 만나게 된다. 다재다능한 소통 능력이 발휘가 되니 연인과 대화가 잘 통하게 된다.

[JOB]

직장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로운 선택을 내리게 되니 그로인한 좋은 결과도 따르게 될 것이다.

[MONEY]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잘 처리하면 많은 이익이 있겠다.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돌아오는 이익이 더 커질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갑작스런 일이 나를 당황하게 한다. 새로운 계획과 업무에 문제가 생긴다.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게 된다.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직장에서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예민해진다.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이별을 이야기해도 미련이 남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참아내야 이 시기를 잘 현명하게 넘길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지게 된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면 해결될 것이다. 단지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20일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경쟁구도 눈길
  3.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 휴무일 확인하고 가세요"
  4.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5.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1.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설 연휴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3.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4. 백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전국 8개 시·도 임용고시 수석·차석 등 합격자 배출
  5.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