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특허 가족, 사랑의 헌혈행사로 코로나 위기극복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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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허 가족, 사랑의 헌혈행사로 코로나 위기극복 동참

  • 승인 2020-07-13 17:05
  • 수정 2021-05-04 09:46
  • 신문게재 2020-07-14 7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사진1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및 한국여성발명협회 임직원들은 13일 오전 10시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가졌다.

5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부족한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고, 앞으로도 나눔실천과 상생 협력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지난 2월 5일 이후 처음으로 3개월이 지난 8일 기준 3일분 미만으로 떨어졌다. 혈액수급 위기단계 메뉴얼에 따르면 적정,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혈액보유량 기준 5일분 이상일 때 '적정', 3일 이상 5일 미만 '관심', 2일 이상 3일 미만 '주의', 1일 이상 2일 미만 '경계', 1일 미만은 '심각'이다.

오희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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